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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처리기술

춘화처리로 이루어 낸 기적

춘화처리로 이루어낸 기적

동의보감에서 '보리'는 쌀, 콩, 조, 기장과 함께 오곡 중의 제왕이라 하여 오곡 지장으로 불렸으며 겨울을 이겨낸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2008년 11월, 농업회사법인으로 출범한 "제주홍암가"는 오랜 시간 축적된 농부의 철학과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홍익인간 정신이 회사의 철학이며 세계 최초로 곡물을 유산균으로 발효하는 기술력과 순수한 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성장하여 왔습니다.

특히 춘화처리라는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기술화한 세계 특허기술은 기존의 보리에 더욱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춘화처리란?

가을에 파종해서 추운 겨울을 지나 봄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제주홍암가는 특허받은 춘화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다른 곡물에 비해 인체에 유용하고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들을 더욱 활성화시킨 생명력이 가득한 발아 보리를 계절과 상관없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춘화처리 공정과정

원료 입고, 저장, 선별, 발아, 춘화, 당화, 압맥 총 6단계로 따라 할 수 없는 세심함의 공정으로 춘화처리를 합니다.

  1. 원료 입고, 저장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통보리를
    우선 저온 냉장창고에 저장하게 되며
    가공 공정에 투입되기 전에 꼼꼼하고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2. 선별

    원료 내의 이물질을 걸러냅니다.
  3. 발아

    선별된 통보리를 적정 조건에서 발아시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보리의 고유한
    영양성분들이 증가 또는 활성화됩니다.
    발아 통보리를 다시 겨울의 혹독한 조건과 같은
    영하의 조건에서 40일 이상 처리하게 되면 보리는 얼어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내부 변화 과정을 겪게 됩니다.
  4. 춘화

    화아분화(floral differentiation)이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 봄에 싹과 꽃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생명력을 잉태하게 됩니다.
  5. 당화

    장시간 춘화처리가 끝나면 부드러운
    식감과 섭취할 때 향미를 개선하는
    당화 처리를 하게 됩니다.
  6. 압맥

    납작하게 눌러서 보관하기 쉽고 영양적 손실을
    소화해주는 압맥 공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생산된 유기농 발아 통보리를 제주홍암가의
    전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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